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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센터 발전기금

서울성모병원 안센터 소개

전통과 역사가 살아 숨쉬는 국내 안과의 요람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의 안센터는 가톨릭 의과대학 안과의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이 라는 반석 위에 설립되었습니다. 1966년 국내 최초 각막이식 성공, 1967년
국내 최초의 안은행 설립, 1980년 강남성모병원의 개원과 더불어 안과의 요람이라
불리며 한국 안과의 역사를 새롭게 쓰기 시작했습니다.

국내 눈(目) 관련 신기술을 선도하는 안센터

1980년 국내 최초 인공 각막이식수술을 시작으로 국내 최초 근시교정술 및 사시수술
에서 Adjustable suture 적용(1982), 국내 최초 국산 인공 수정체 개발(1987),
대학병원 최초 엑시머레이저 사용 굴절교정술 도입(1991), 국내 최초 안내 수술에
필요한 점탐물질 국산화(1995) 등 국내외 안과 발전을 선도해 왔습니다.

뛰어난 성실감과 책임감으로 이루어낸 놀라운 성과들

저희 안센터는 2007년까지 각막이식수술 2332건(국내 각막이식술의 약50%), 및 2006
년과 2007년 2년 연속 인공수정체 삽입술 연간 3,000례(각막의 단위)를 돌파하는 성과를 보였습니다.

사회의 낮은 곳까지 구석구석을 밝히는 아름다운 의술

환자 한 분 한 분이 편안하고 따뜻한 환경 속에서 보다 인간적인 진료를 받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한 방송사와 함께 실시한 ‘눈을 떠요’ 라는 프로그램
에서는 빛을 보지 못하고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무료 시술을 시행하며, 이 사회의
낮은 곳까지 치유자 예수의 빛을 전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서울성모병원 안센터의 비전과 사명

신종 안질병 치료를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는 안센터

신종 안질환, 실명까지 유발하는 다양한 질병들이 아직도 완벽한 치료법을
가지고 있지 못합니다. 저희 안센터는 신종 질병 및 눈과 관련된 기초 연구
에 집중하고 우리나라 안과에 보다 완벽한 치료법을 제시하려고 합니다.


더 많은 환자들에게, 더욱 높은 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안센터

점차 증가하는 안질환 환자들에게 더욱 편안하고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
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오래 기다리고 짧은 시간의 기존의 서비스에
서 벗어나 환자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안질환 관련 의식을 높이는 안센터

많은 안질환 들이 조기 진단과 치료를 통해서 완치될 수 있음에도 질병에
대한 인식이 없어서 치료시기를 놓치고, 급기야 실명까지 다다르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됩니다. 안질환에 관한 교육 및 홍보로 하루라도 빨리 치료를 실
시하여 안타깝게 시력을 잃는 일이 없도록 저희 안센터가 앞장서고자 합니다.


모금목표

총 모금 필요액: 약 30억원(5억/년)

이웃을 위한 나눔기금
  • 저소득층 환자를 위한 무료 개안수술
  • 안질환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 교육, 조기진단
  • 안과 이동 진료시설
전문의료인 양성기금(2.5억)
  • 안질환 치료법 개발을 위한 전문 연구진 양성
  • 아시아 최고의 의료진 확보를 위한 전문인력 확충
  • 국내 최고의 전문 의료진 양성을 위한 장학금 지급
안질환 관련 연구기금(1.5억)
  • 노인성 안질환(백내장, 녹내장, 황반변성 등) 관련 연구
  • 소아 안질환 관련연구
  • 치료법이 미개발된 희귀 안질환 관련연구
시설 및 전문장비 마련을 위한 기금 (5억 이상)

  • 최신 수술 장비 및 신개발 연구장비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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