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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C인 끝전 모으기 운동 진행상황
등록일: 2010-03-19
분류 : 모금사업 등록일 : 201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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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C인 끝전 모으기 운동” 

교직원 총 6,500여 명 동참, 60% 참여율 보여

가톨릭중앙의료원은 지난 2월 생명존중의 정신을 바탕으로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고자 CMC 생명존중기금 교직원 모금 “끝전 모으기” 운동을 실시했다.
 

이 끝전 모으기 운동은 CMC 교직원 개개인의 급여 가운데 100단위의 끝전을 퇴직 시까지 매년 모으고, 모아진 동일 금액만큼의 기관자금을 보태 기금을 마련하는 Matching fund이다.
 

의료원의 2010년 3대 경영 방침 중 하나인 “열린 조직문화”를 실천하는 방법의 일환으로, 교직원이 자발적으로 ‘나눔 문화’에 앞장서고자 하는 취지에서 시작되었다.
 

의료원을 비롯해 성의교정, 서울성모병원 외 7개 병원, 총 10개 기관에서는 지난 2월부터 모금이 시작되어 2010년 3월 15일 현재 총 6,500여 명이 동참, 60%의 참여율을 보이고 있다.
 

끝전공제 단위별로는 100원 끝전뿐만 아니라 1,000원 끝전을 선택한 교직원도 평균 2~5% 대에 달해 교직원들의 높은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가장 높은 참여율을 보인 곳으로는 의료원(93%)을 제외한 기관에서 84%로 성바오로병원이 가장 높았고, 의정부성모, 대전성모, 여의도성모병원이 80%의 참여율로 뒤를 이었다.
 

모금총액은 650여 만 원이며, 각 기관 별 교직원 모금액과 동일한 금액의 기관자금은 연말 최종적으로 모아 통계보고, 정산할 예정이다.   

모금된 기금은 국내외 각종 재난/재해 또는 불우이웃돕기 사업의 일환으로 원내 불우교직원 또는 불우환우 또는 불우이웃돕기 등으로 사용할 예정이며, 교직원의 의견을 수렴하여 추후 구체적으로 검토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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