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은 마음의 등불”
안질환 퇴치를 위한 연구와 진료사업을 후원해주십시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안센터 모금 런칭 이후 동문과 환우 등 많은 분들이 고귀한 생명의 빛을 전하는 안센터 후원사업에 함께 했다.
CMC 안과는 1980년 국내 최초 인공 각막이식수술을 시작으로, 1967년 국내 최초 안은행 설립, 1987년에는 국내 최초로 국산 인공수정체를 개발하는 등 다양한 부문에서 국내외 안과 발전의 기틀을 마련했다. 이렇듯 안 의료 70년 역사 속에서 뿌리내린 서울성모병원 안센터는 42명의 전문 의료진를 통해 급증하는 당요병성 망막증, 노인성 황반변성의 전문치료, 녹내장, 백내장 등 전문 진료 클리닉을 갖추고 있다.
얼마 전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라는 마지막 말을 남기고 세상을 떠나신 김수환 추기경님의 숭고한 생명존중의 나눔의 뜻을 받들어 이어가고자 시작된 안센터 후원사업은 이렇듯 우리나라 국민 모두가 밝고 아름다운 세상을 볼 수 있기 위해 앞장설 것이다. 따라서, 소중한 생명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고, 생명을 소중히 다루는 훌륭한 의료진을 양성하고 각종 안질환을 연구하여 불치/난치병을 치유하기 위한 모든 사업에 함께 동참할 수 있다.
안센터 발전기금으로 모금된 후원금은 기부자의 요청에 따라 센터 내 발전기금 및 환우돕기기금등으로 사용되며, 고액기부자의 경우 센터 입구에 기부자의 ‘성명’ 또는 ‘호’를 명명하는 등 기부자예우에 힘쓸 것이다.
“저희 안센터는 아래와 같은 영역의 투자와 관심이 필요합니다”
* 총 모금 필요액 : 약 30억원(5억/년)
- 이웃을 위한 나눔 기금(3억)
저소득층 환자 무료개안수술, 안과 이동 진료 시설 등
- 전문 의료진 양성 기금(2.5억)
안진환 치료법 개발인력 양성, 의료진 장학기금 등
- 안질환 관련 연구 기금(1.5억)
노인성 안질환, 소아 안질환, 치료법이 미개발된 희귀 안질환 관련 연구
- 시설 및 전문 장비 마련 기금(5억 이상)
■ 문의 : ☎02)2258-7991~3, 5
E-mail cmcfund@catholic.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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