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한-최영심 부부, 8년째 이어지는 밝은 세상을 위한 기부
김충한 한국이앤액스 회장, 8천만원 기부
가톨릭중앙의료원의 발전과 안질환 환우를 위해 매년 1,000만원 전달
2014년까지 54명의 안질환 환우의 밝은 빛을 선물

지난 1월 15일(목), 가톨릭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실에서 김충한-최영심 부부와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강무일 가톨릭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충한 회장님 부부와 인연이 깊으신 서울성모병원 안과 김만수 교수, 김세웅 후원회사무국장이 참석하였다.
김충한 회장은 “한 해의 시작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으로 시작하게 되어 기쁘고 복된 한 해가 될 것 같아 되려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시겠다고 전했다.
강무일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시는 김충한-최영심 부부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표했으며 기부자의 뜻을 받들어 CMC 이념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환우들에게 소중히 쓰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을 이었다.
MBC 느낌표 ‘눈을 떠요’ 프로그램을 통해 안질환 환우를 돕기 시작한 김충한-최영심 부부는 2007년부터 CMC에 매년 1천만 원을 기부하고 있으며 올해로 기부금이 총 8천만 원이 되었다.
매년 보내주시는 1천만 원의 기부금은 가톨릭중앙의료원의 발전과 서울성모병원 사회사업팀을 통해 안질환 환우의 치료비로 소중히 사용하고 있으며 2014년까지 총 54명의 안질환 환우에게 밝은 빛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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