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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원]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숭고한 약속, 유산기부”
등록일 : 2023-11-03
가톨릭중앙의료원, 하나은행과 유산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가톨릭중앙의료원은 하나은행과 지난 9월 19일(화), 별관 3층 대회의실에서 ‘유산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식에는 김영훈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장, 박현정 하나은행 리빙트러스트센터장, 이화성 가톨릭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정해억 가톨릭중앙의료원 후원회사무국장 등 내외빈이 참석했다.

유산기부는 사후에 재산을 증여나 상속 대신 공익단체 또는 제3자에게 기부하는 것으로 최근 가치 있는 삶을 살고자 하는 노년층의 사회적 관심도가 증가함에 따라 기부의 사례도 늘어나고 있다.

가톨릭중앙의료원은 올해 초 ‘유언대용 신탁제도를 활용한 유산기부’를 도입했으며, 유산기부의 뜻을 밝힌 기부자의 재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하나은행과 협력해 사후 기부자의 후원 의지가 실현되도록 도울 계획이다.

양 기관은 신탁기부와 관련한 법률, 세무 등 자문 서비스와 기부자 및 잠재기부자의 유산기부 문의 시 정보안내, 기부신탁상품추천 등에서 협력하기로 하였다.

이번 협약식에서 김영훈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장은 “생명존중의 정신으로 삶의 가치를 중시해 온 가톨릭중앙의료원과 고객의 기부를 돕는 실천을 함께 할 수 있어 의미 있다.”며 “가톨릭 신자 등 고객들의 니즈에 맞춘 의료와 금융 서비스를 결합하는 금융 솔루션으로 사회에 폭넓게 기여하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이화성 가톨릭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소중한 재산을 공익에 기부하고자 하는 기부자의 선한 의지를 CMC에 연결하고자 유산기부 프로그램 도입을 결정했다”며 “오랜 기간 자산관리분야에서 노하우를 쌓아온 하나은행과 만나 체계적인 유언대용 신탁제도로 국내 유산기부 문화 정착과 확산에 함께하여 기쁘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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