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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리서치 윤영희 회장 건립기금 3억 쾌척
등록일 : 2008-04-28

코리아리서치 윤영희 회장 건립기금 3억 쾌척

- 1억원은 형편 어려운 정신과 환자 도와 달라 -

왼쪽에 세 번째 윤영희 회장

지난 16일 코리아리서치 윤영희 회장(아가다)이 가톨릭중앙의료원 의료원장 최영식 신부를 직접 방문해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건립기금으로 3억원을 쾌척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윤영희 회장과 사위인 성모병원 정신과 서호준 임상강사와 서울대교구장대리 곽성민신부, 남궁성은 의무부총장이 자리를 함께했다.

윤영희 회장은 성모병원에서 2년여간 투병하다 작년 10월 작고한 남편 故 박영준(바르톨로메오) 前 코리아리서치 회장의 유지를 받들어 건립기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밝히며, 쾌척한 3억원 중 1억원을 어렵고 힘든 정신과 환자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고 전했다. 또한, 딸과 사위 모두 가톨릭의대 출신이라며 가톨릭과의 소중한 인연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이 환자를 생각하는 최고의 가톨릭의료기관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故 박영준 회장은 1988년 코리아리서치를 창설해 코리아리서치가 과학적 조사와 전략적 컨설팅을 통한 다양한 사회여론 및 정치, 마케팅 조사로 최고의 미래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기업발전에 크게 기여했으며, 서초동 성당 교우로서 본당 발전을 위해 애쓰고, IMF 대국민 ‘금 모으기 운동’ 확산에 크게 공헌하는 등 다방면의 사회환원 및 기부활동을 해온 것으로 알려져 사회곳곳에 나눔을 몸소 실천하는 훈훈한 감동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영식 의료원장 신부는 고인과 가족들의 깊은 뜻을 받들어 어려운 이웃과 환자를 내 가족처럼 돌보는 환자우선의 첨단 의료기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대신했다.

한편, 의료원은 정신과 환우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고 전해 온 1억원의 사용방법을 정신과를 포함한 유관부서의 회의를 통해 결정하고 사용내역을 기부해주신 윤영희 회장에게 수시 보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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